사순 제5주간 레지오 마리애 훈화(너그러운 사회적 용서) 사순 제5주간 레지오 마리애 훈화(너그러운 사회적 용서) 우리는 사회에서 많은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이 검찰의 조사를 받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음으로 사회에 큰 충격을 주는 사건들을 많이 경험하였습니다. 고인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사회로부터 받.. 훈화 2019.04.08
조광조(정명주의) 조광조 정치에 있어 원칙과 명분을 강조하였던 정명주의자 자로가 공자에게 물었다. 정치를 부탁 드린다면 선생님께서 무엇부터 먼저 하시겠습니까? 반드시 명분을 바로 잡겠다. '어리석구나. 너는 군자가 모르는 일에는 입을 다물고 있는 법이다. 명분이 바로 서지 못하면 일이 이루어 .. 마음에 와 닿는 글 2019.01.26
국가가 멸망할때 나타나는 징조 일곱가지(간디의 말) 국가가 멸망할때 나타나는 징조 일곱가지(간디의 말) 1. 원칙없는 정치 2. 노동없는 부 3. 양심없는 쾌락 4. 인격없는 교육 5. 도덕 없는 경제 6. 인간성 없는 과학 7. 희생없는 신앙 마음에 와 닿는 글 2019.01.26
프란치스코 교종께서 제안하신 사순절 양심성찰(당신의 마음을 돌보세요.) [프란치스코 교종께서 제안하신 사순절 양심성찰] "당신의 마음을 돌보세요." * 하느님을 필요할 때만 찾는가? *주일과 대축일 미사에 참례하는가? *하루를 기도로 시작하는가? *하느님으 뜻에 자주 반항하는가? *신자임을 드러 내는 것이 부끄러운가? *질투하거나 화를 잘 내는가? *타인에.. 마음에 와 닿는 글 2019.01.26
순명 순명 편리함에 길들여진 몸 움켜지고 펴지 못하는 손 나 이미 당신께 드렸을땐 나의 의지와 자유로 드렸건만 내 맘대로 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어리석음 나를 당신 도구로 써 달라할때 나 이미 당신께 내 뜻 다 포기했건만 지금 당신이 가라시는 곳 당신 믿고 따른 아브라함 당신 믿고 .. 나의이야기/창작글 2019.01.26
할미꽃 2 할미꽃 2 머리 풀어 헤친 할미꽃 바람부는데로 몸을 맡긴채 이리 저리 흔들리네. 자유로움이란 저런 것이 아닐까? 얼마나 시원할까? 얼마나 자유로울까? 이제 때가 되면 바람에 몸을 맡긴채 길 떠날 차비를 서두르네. 멀리 머얼리 님께서 보내 주는 곳으로 미지의 세계로 길 떠나겠지. 그.. 나의이야기/창작글 2019.01.26
별꽃 별꽃 다섯 꽃잎 꽃들의 받침대에는 별하나씩 숨어 있다네. 하느님은 꽃잎속에 별하나씩 숨겨 두셨네. 그 꽃 꽃잎 툴툴 털어 버릴땐 별하나씩 자신을 들어낸다네.(2015.4.16 연피정중에) 나의이야기/창작글 2019.01.26
할미꽃 할미꽃 산기슭 외딴곳 무덛곁에 피어 있는 할미꽃 세상의 온통 무거운 고뇌 다지고 있는듯 허리 구부리고 피어있네. 어느날 가봤더니 무거운 짐 내려 놓은 할미꽃 머리 산발하고 하늘 향해 당당히 허리 꽂꽂이 서있네. 그래! 내려 놓고 버리면 그리 편안한걸 사람들은 왜 그리 힘겹게 무.. 나의이야기/창작글 2019.01.26
복사꽃 복사꽃 어제 지나 갔던 그길 오늘 또 걸었네. 꺽지 못해 못내 아쉬었던 그 꽃 오늘 또 날 유혹하네 또 꺽으라고 한참을 망설이다 그냥 지나갔네 그리고 잘 한일이라고 나를 위로하며 그러나 잠시 또 다른 꽃이 너무 아름다워 나도 몰래 어느새 그 꽃을 꺽고 말았네. 지금은 내 책상위의 물.. 나의이야기/창작글 2019.01.26
[스크랩] 감동적인 글.실화 // 어느 며느리의 심경 고백/ 감동실화 신랑이 늦둥이라 저와 나이차가 50 년 넘게 나시는 어머님.. 저 시집오고 5 년만에 치매에 걸리셔서 저혼자 4 년간 똥오줌 받아내고,잘 씻지도 못하고, 딸내미 얼굴도 못보고, 매일 환자식 먹고, 간이침대에 쪼그려 잠들고, 4 년간 남편품에 단 한번도 .. 카테고리 없음 2013.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