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미꽃 2
머리 풀어 헤친 할미꽃
바람부는데로 몸을 맡긴채
이리 저리 흔들리네.
자유로움이란 저런 것이 아닐까?
얼마나 시원할까?
얼마나 자유로울까?
이제 때가 되면
바람에 몸을 맡긴채
길 떠날 차비를 서두르네.
멀리 머얼리
님께서 보내 주는 곳으로
미지의 세계로 길 떠나겠지.
그리고 다른 또
어느곳에 뿌리내리고
씨앗을 싹틔우고
새로운 삶을 시작 하겠구나. (2015.4.16 연피정중에)
할미꽃 2
머리 풀어 헤친 할미꽃
바람부는데로 몸을 맡긴채
이리 저리 흔들리네.
자유로움이란 저런 것이 아닐까?
얼마나 시원할까?
얼마나 자유로울까?
이제 때가 되면
바람에 몸을 맡긴채
길 떠날 차비를 서두르네.
멀리 머얼리
님께서 보내 주는 곳으로
미지의 세계로 길 떠나겠지.
그리고 다른 또
어느곳에 뿌리내리고
씨앗을 싹틔우고
새로운 삶을 시작 하겠구나. (2015.4.16 연피정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