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이 있는곳

[스크랩] 인질범과 며느리

비안김 2009. 8. 7. 15:04
인질범과 며느리


 
 
 
 
 
어느 인질범이 할머니를 납치해서
 
인질로 잡아놓고
 
며느리에게 전화를 했다.
 

"너의 시어머니 내가 데리고 있다.
 
천만원을 가져 오면 풀어 주마"
 
                                            
며느리왈

"어림 없는 소리, 니 맘데로 해"


인질범 왈
 
"좋다 그럼 너의 시어머니 도로 데려다 놓겠다"
 
 
 
 
 
 
 
당황한 며느리 황급한 목소리로
 
 
 
 

 
  
"여보세요.~
 

은행 계좌 번호가 어떻게 되죠?"

 

 

 

  

출처 : 월계동영원한도움
글쓴이 : 마리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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