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이 있는곳

[스크랩] 3 나라 여자의 수다

비안김 2009. 3. 6. 23:24

중국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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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에게 이렇게 말했죠.



‘더 이상 난 밥을 할수 없다. 먹고 싶으면 네가 해먹어라.



' 첫날은 아무 것도 하지 않더군요,

둘째날도 아무 것도 안했죠.

드디어… 셋째날이 되자 자기가 밥을 하더군요.



 


일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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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렇게 말했죠.

‘더 이상 난 집안일을 할 수없어요.

정 불편하면 당신이 하세요.

' 첫날에는 아무것도 안하더군요.

둘째날도 역시 안하구요.

그런데 셋째날이 되니까 자기가 슬슬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마지막으로… 한국 여자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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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

저도 그렇게 말했어요.

‘더이상 제가 밥을 할 순 없어요, 당신 먹을 건 당신이 하세요.'

일본여자:그래서, 어떻게 됐죠?

그러자 한국 여자가 말하는데...

:
:
:
첫날에는 아무 것도 안 보이더군요. !


 

둘째날도 역시 안 보였어요.


 


"셋째날쯤 되니까

슬슬 눈에 부기가 빠지면서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맞아 디지는줄 알았시유~~ㅎㅎㅎ

출처 : 월계동영원한도움
글쓴이 : 아우구스티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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