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가 내려다보니 ,
여덟살 살짜리 큰딸이 여섯 살짜리 동생을 자기들이 하는 놀이에
끼워주지 않고 있었다.

엄마 = " 얘, 너는 어째서 동생을 데리고 놀지 않는거니.?"
큰딸 = " 너무 어려서 판을 깨니까 그렇지요."
엄마 = " 제발 동생을 참을성 있게 잘 데리고 놀아야지."
얼마 후에 어머니가 아이들 노는 모습을 다시 내려다보니
작은 딸이 여전히 언니들의 놀이에서 끼지 못하고
한쪽 구석에 앉아 있었다.

어머니가 작은 딸에게 다시 물었다.
엄마 = 언니가 놀이에 끼워 주지 않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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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딸 = 아냐 엄마, 난 가정부인데 오늘은 쉬는날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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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계동영원한도움
글쓴이 : 아우구스티노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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